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서플까지 끝내고 나니 다른 시리즈도 통짜로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 오늘부터 갈라티카를 시작해볼까요?


2.

잡동사니.







3.

의족은 얼마나 불편할까요? 가니어는 연금을 제대로 받기 전까지는 의족을 끼고 일을 하러 다녔는데, 연금받은 뒤로는 의족을 빼고 다녔다고 하더군요. 전 의족은 걸음을 도와주는 것인 줄 알았는데. 


4. 

진짜로 외계 생명체가 있다는 직접 증거가 있었다면 나사가 그냥 발표하지 않았을까요? 전 간접증거에 한 표. 타이탄과 화성, 어느 쪽에 가능성이 더 큰 것 같으세요?


5.

내일 시사회 있습니까? 있는데 제가 모르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요샌 정말 정보에 구멍이 많아서...


6.

집에 고양이가 있으니까 마음대로 외출을 못해요. 집이 비면 많이 어두워지기 전에 후닥닥닥.


7.

음, 이게 누굴 속일만한 귀신 사진 같지는 않은데.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cluster_list.html?&clusterid=245047&clusternewsid=20101201145913620&p=newsen&t__nil_news=downtxt&nil_id=11


8.

오늘의 자작 움짤.

    • 7.이재수 또 관심병 도졌네요.

      5.누군가 답변한 시사회장에서 잠복하고 있으면 되는건가요?ㅎ
    • 원래 그런 걸로 유명한 사람인가요?
    • 요즘 채원이는 자신만만하죠.
      어떤사람은 중국무협시리즈 비디오 하루에 50개 봤다 그러든데요 어 50개면 몇시간인데 10개 봤다 그랬나요
      요즘 영화 헨리5세 처음 셋중 가운데 사람이 정말 왕같이 생겼다 했는데 아니군요
      뭐든 진짜는 따로 있기 마련이죠 옛날 영화 분위기가 더 좋네요.
      의족이 많이 불편한가봐요 걸어지기야 하겠지만 지팡이가 더 편하겠죠.
      문명이 존재했다는 대단한 증거를 찾은거 아닐까요.
      몰라요 난 남이 보든지 말든지
      밖에 내놔요
      고의성이 다분하군요.
      저거 아직도 안먹어
    • 4. 발표할만한 증거의 측면에서는 화성에서 직접적인 흔적 발견이 아닐까...간접적이라면 엠바고까지 걸꺼 같진 않아요.
      화성은 탐사선도 갔고 지표 조사도 많이 이루어졌죠. 타이탄은 뭔가를 발표하기엔 아무래도 자료량이 불충분할꺼에요.
      화성에서 채집된 돌에서 지구와 동일한 미생물 발견...! 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 0.지금 회사 막 와서 컴퓨터를 트니 채원양이 검색어에 있더군요
      이유는..............이승기가 강심장에서 고백했다나 뭐라나
      도대체 이승기 이사람이 관심 받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2. 헨리 5세의 저 연설 너무 멋집니다. 세익스피어는 어쩜 이렇게 멋진 연설문을 작성했는지, 케네스 브레너가 아주 근사하게 연기해내고 있군요. 케네스 브레너도 저렇게 젊은 시절이 있었군요. 발키리에서는 근사항 중년이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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