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이스블루
자축 음악입니다.
베로니카 레이크는 40년대 필름누아르 팜므파탈 이네요.
자축하기 무섭게 쫒겨나셨네요. ^^
Let It Be Me는 원래 좋아하던 노래지만 가사 있는 Love is Blue는 처음 들어보는데 멋지네요.
가끔영화 님의 10만 번째 글 당첨 축하 노래 한 곡~~
아름다운 세상
영원한게 있나요 네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운 세상 댓글들이 다 슬퍼하는군요 같이 슬퍼지네요.
근데 노래부른 사람이 중학생 같은데 누굴까.
<아름다운 세상>을 이 소녀의 목소리로 들으면 어쩐지 가사가 참 아름답게 느껴져요.
(화면을 보면서 들으면 좀 더 뭉클해지고 ^^)
슬퍼지셨다니 즐거운 노래 한 곡 (노래보다 화면에 집중하세요.)
싹 트네 (저는 이 분홍고양이의 팬이에요. ^^)
예쁘네요 노래는 ccm 같은.
소시 애들일 때
제시카가 얼굴이 제일 변했는데 저때가 좋아요.
작은 가슴 가슴 할 때마다 표정 안 좋은 애 있음
가영=언더그라운드=김전일
이런 걸 삼위일체라고 하죠. ^^
(이왕이면 아름다운 여성 듀게분들과 일체가 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