뤽 베송과 마이웬 베스코, 레옹과 마틸다

1988년 뤽 베송이 29세, 마이웬이 12세였을때 그들은 제작자와 배우로서 처음 만납니다.

뤽 베송이 안나 빠릴료와의 결혼생활을 정리한 1991년 그들은 사랑에 빠집니다. 마이웬은 이때 15세.

이듬해 그들은 결혼을 하고 Shanna라는 이름의 딸을 출산합니다

결혼생활은 1997년 뤽 베송이 밀라 요보비치를 만나면서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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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관계는 뤽 베송이 오랜 친구 장 레노를 위해 준비중인 '레옹'의 각본에 영향을 끼칩니다.

레옹은 전작 '니키타'에서 장 레노가 연기했던 '빅터'라는 캐릭터를 그대로 가져온것 입니다.

레옹의 각본은 겨우 한달만에 완성이 됩니다.

뤽 베송과 마이웬은 저녁 식사에 장 레노를 초대하여 레옹의 각본을 선물합니다.

장 레노는 자신을 위해서 쓰여진 각본에 눈물을 흘리고 식사가 끝난 후 역할을 맡기로 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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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의 각본에서 마틸다는 14세로 설정되어 있고 레옹과 마틸다의 로맨스관계가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캐스팅 당시 11세였던 나탈리 포트만을 위해 설정과 수위가 조절되지만 여전히 논란이 됩니다.

시사회에서 북미 관객들은 경악을 하게 되고 1994년 북미 버전에서 레옹과 마틸다의 로맨스를 암시하는 대부분의 장면이 잘려나가게 됩니다.

2010년 International Cut이라 명명된 확장판에서 22분이 추가되어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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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웬은 레옹에서 Quin Quin이라는 배역으로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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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제 5원소의 촬영 초반 두사람은 공식적으로 헤어지지만 마이웬은 영화의 중요 배역으로 출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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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 마틸다는 진짜 러브 스토리가 맞았네요. 나탈리 포트만 보고 사랑을 느꼈는지 궁금하군요. 그래도 로만 폴란스키를 지지 하지 않았다는데 또 놀랍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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