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마셨지만

소란은 피우지 않았다.

 

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38809

 

...왠지 자꾸 옛날 클릭B의 모씨의 명언이 생각나네요.

 

 

    • 이런 문제가 참 애매해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정도죠.
    • 그 인원이 마신 거 치곤 많은 양은 아니었으니까요. 주사를 부리는 정도는 아니었겠지만 일반적인 술자리 수준의 떠들썩함은 있었겠죠. 그거 자체가 문제인거고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변명을 택하는군요.
    • 술 하는 사람들이 바닷가로 출장갔는데, 일끝내고 회에 소주 한잔 안할 수 없지요...
      놀자판 회식이 아닌 담에야...
      연평도 사건과 아~~무 상관 없는듯...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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