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예가 중계
객주의 신의 김민정 참 인물 좋게 나오네요.
이주노는 그 많은 돈 다 없어져 돈을 빌려 돈 안갚는다고 피소.
돈 꽤 많을 때가 누구나 있었다가 지금은 돈 없는 사람 무지 많을텐데
그땐 푼돈 같던 돈이 지금은 무지무지 큰 돈.
그런데 이상한게요 그때 좀 아껴쓸걸 하는 사람은 못봤어요.
강용석 이야기는 관심없고 재미없어 패스.
군복무 중인 이재중이 애국가를 부를다 실수
대한사람 대한으로 우리나라 만세,조용필도 그랬었죠.
동호는 22살에 결혼하는데 얼굴은 애 같지만 말 한마디 한마디 성숙하네요.
나이 가지고 뭘 따지는건 아주 바보같은 짓.
사람들과 농담삼아 태지와 양군이 도와주지 않는가 그랬지만
아이구 진짜 서태지 이름을 불렀네
본인 혼자서는 그렇게 생각할겁니다. 쪽팔리니 차마 남들앞에서는 그 말을 못내뱉는 거지요. 마지막 자존심이라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