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가씨...(물론 구체관절인형 바낭)
코스트코 쇼핑 갔다가 하겐다즈 대용으로 고른 Dole 바나나 디퍼가 생각보다 맛이 없어(...ㅠ_ㅠ) 우울한 상태에서 오늘도 사진촬영입니다. (하지만 연어초밥은 무척 맛있었어요!>3<b)
에스닉 드레스 + 금발 + 글레디에이터 힐의 조합.
포즈 변경이요? 에이 그런 거 없다는 거 아시면서... >_<;; 얘는 DD가 아니라 그냥 세워놓는 것만으로도 일이라고요;;
언제나처럼 각도만 살짝 바꾸기 + 색연필효과 샷들입니다.
마지막은 가로사진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 & 좋은 밤 되세요 >3< /
+ 뜬금없는 노래 한 곡. Kiss의 절대명곡 I Was Made for Loving You 입니다. 개인적으론 마초적인 사랑가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해요. 이토록 단순한 가사라니!!+_+!!
주말에 코스트코 가서 시식하려다 말았는데 >.<
돌아다니며 시식하는 재미도 쏠쏠한 코스트코죠. 하지만 주말엔 사람이 미어터지므로 가급적 평일에 가시는게... 코스트코는 특별히 사는 게 없어도 양키스러운 스케일이 느껴지는 가드닝 물품 & 장난감 코너만 돌아다녀도 재미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