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엠씨 - 가난한 사랑 노래 (라이브)
https://youtu.be/5ZxhAjhdaz0
이 노래 좋아하긴 하는데 많이는 안들었어요.
내용은 좋은데 랩치고는 좀 부드럽게 넘어가질 않거든요. 흐름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라..
이 노래가 라이브가 제대로 되긴 되나 생각했었는데
라이브 버전 괜찮네요.
가사에서 제일 좋은 건
-우린 잡일하는 기계는 아니야-
늘 목소리만 듣다 영상으로 보니 괜히 반갑고 이상하네요.
지금은 가난한 사장님(?)이 되버린 유엠씨..;
팟캐스트 재밌게 하더라구요. 팟캐스트 인기는 꽤 있는것 같은데 가난한가보네요.
Xsfm대표로서 방송과 별개로 윤택한 삶은 아닌 듯..;
그래도 바깥양반이 일을 잘 하셔서 가정은 평안하신듯요
참 난양반이란 생각이.. 다방면에 똑똑해요..
더불어 xsfm의 방송은 거의 듣는데 나오는 분들의 캐릭터가 하나하나 다 개성있어 맘에 듭니다.
후원은 받지 않으니..xsfm몰에서 가끔씩 물건을 사는걸로 청취료를 낸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 간장게장에 도전해볼까 싶은데..가격이 워낙 ㅎㄷㄷ 한지라..
아- 간장게장 두 번 주문해서 먹었는데 비싼만큼 맛있어요. 살도 실하고요.
비싼데다 보관기간도 길지 않아서 혼자 사는 살림에는 자주 못 시켜먹지만 요즘 꽃게철이라 다시 한 번 주문해볼까 시동을 걸고 있었답니다.
간장은 남겨뒀다가 계란간장밥 해먹으면 그게 또 꿀맛입니다. 간장 안에 생게 살과 내장이 들어있을테니 오래는 못 두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