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린치가 직접 쓰고 연출하는 TV 시리즈 [트윈픽스] (2017) 리바이벌(?) 새로운 캐스팅 소식

데이빗 린치의 각본, 연출 뿐 아니라 기존 캐스트가 그대로 다 함께 나온다는 것으로 이미 대단한 이슈가 되고 있는 트윈픽스 리바이벌인데요.

정확히 리바이벌인지, 그 후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존 캐스트인 카일 맥라클란, 셰릴 리, 셰릴린 펜, 다나 애쉬브룩, 라라 플린 보일, 조안 첸, 해리 딘 스탠튼, 그레이스 자브리스키, 레이 와이즈

외에 이번 2017에 새롭게 합류하는 배우 2명은 바로.


둘 다 데이빗 린치 영화에 되게 잘 어울리네요.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으스스한 분위기의 영화에 최적화된 미인 같은 느낌이랄까요.

피터 사스가드도 기대주입니다.


peter-sarsgaard-amanda-seyfried.jpg

    • 어서 보고 싶어요...기대치를 너무 높이면 안되는 거 알면서도 자꾸 기대하게 되네요.
    •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나오는군요. 저도 기대감 증폭^오^

    • 오매불망기다리는중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