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ip French R.I.P. 1933-2015

8KJBzX4.jpg


영국 옵저버 지의 영화 평론가로 35년 동안 활동하셨지요. 명복을 빕니다. 


http://gu.com/p/4dk6j/stw

    • 예전에 이 분의 평론글을 한번 읽어보고 싶었지만 찾기가 어려웠는데 가디언지 들어가 검색하니 쌓여있네요. 


      http://www.theguardian.com/profile/philipfrench


      이 분이 2008년에 지난 50년간 만들어진 영화 중 Best 50을 뽑은 목록도 있고요.


      http://www.theguardian.com/film/2008/apr/13/features.culture2 


      이번 주말엔 이 분이 골라주신 영화 중에서 The Long Day Closes, Performance, Flags of Our Fathers, 


      Hope and Glory를 보기로 했어요. 돌아가시고 나서야 이 분 글을 읽어보게 되는군요. ㅠㅠ 




      Isobel Buchanan - Ae Fond Kiss (from <The Long Day Closes>)


      • 미션을 안봤는데 난 이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