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투더퓨쳐30주년-지미 키멜쇼에 나타난 마티

blank.gif


안보이면 여기로

http://tvpot.daum.net/v/v0f31BGufBfMzGtBSVEznSB


이 동영상이 여기에 왜 안올라왔나 싶어서 올려봅니다.

30년이나 흘렀다니 믿기지 않는군요.

감독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중간에 나온 사람은 휴루이스라는 가수고 확성기 들고 떠드는건 1편에서도 똑같은 역할을 맡았었습니다. 그리고 OST도 당연히 불렀구요.

    • 아.. 진짜 호버보드 정도는 개발될 줄 알았는데ㅋㅋㅋ

    • 추억을 공유한다는건 정말 좋은거로군요.


      잘 봤습니다. 소개 감사해요~.

    •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이클 제이 폭스랑 박사 등장할 때 관객들처럼 물개박수 치고 싶어지네요. 오바마 대통령이 트위터에서 백투더퓨처 데이를 축하하며 우리가 지금 그때 꿈꾸던 미래에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느냐고 멘션하고 마이클 제이 폭스 계정도 언급했는데 마이클 제이 폭스가 역사를 만들고 있는 대통령이랑 대화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고 답멘션한 게 기억나네요. 그리고 트럼프ㅋㅋ 실제로 백투더퓨처 작가가 비프 역할이 도널드 트럼프에 기반했다고 말했다는군요.

    • 미래의 아빠 엄마와 헤어지며,나중에 아이 낳아서 애가 8살 때 거실에서 불장난하다 카펫 태워도 너무 야단치지마,딱 30년 됐네요.



    • 어 그대로네 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마티는 늙었군요 박사는 기차 타임머신으로 계속 시간여행을 하니 그대로 같군요.


      부인 메리 스틴버겐도 안늙었겠죠.




      2cnzgco.jpg33c6aew.jpg
    • 지난주 목요일에 극장에서 1,2편 연달아 봤습니다. 보면서 무척 행복했어요. 영상 잘 봤습니다~

    • 크리스토퍼 로이드는 이제 제 나이를 찾은 것 같네요. ㅎ 아담스 패밀리 30주년되면 빡빡하고 다시 보고 싶군요. 


      마이클 J 폭스는 소녀들을 녹이던 그 미소가 사라져 버렸네요. 아직도 아파보이고

    • 번역버젼 기다렸었는데 감사합니다



      마이클 j 폭스는 병에 걸리지 않았다면 좋은 영화 많이 찍었을텐데 아쉽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