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아리 틀다

범죄와의 전쟁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개아리 틀다


지역에 따라 의미가 다른 것 같은데


개수작을 한다는 뜻으로 쓰이는것 같네요.



검색하다보니 뱀이 또아리를 틀다에서 개를 붙여서 개아리 틀다가 됐다는 말도 있구요.


실제로 들어본 적은 한번도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교사한테 촌지주면서 "개아리 트는 거 아닙니다 선생님 빵이나 사드세요"


대충 생각해낸 예

    • 부산출신인데, 15년전쯤에 부산에서 종종 썼던 표현입니다.


      음.. 체감하는 의미는 '깽판을 친다'라는 거랑 비슷한데, 굉장히 지랄맞게 훼방을 놓는다는 의미인 것 같아요.

      • 들어본적 없는 표현이라 몰랐는데 그런거군요. 깽판이라니까 대충 알것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