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전 다른 버전,향단이 애비 눈뜨게 하려고 인당수에

8년전 드라마네요 향단전

인당수가 거친 바다 한가운데로 알고 있는데 아니네요.

향단이 아버지가 심학규 봉사고 허준이 눈을 뜨게 해준다는군요.

이 버전에선 몽룡이와 향단이가 부부의 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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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운 만주에서 머리를 저렇게 하면 더 추울 것을

    • 인당수는 장산곶 인근. 서해니까 풍랑주의보가 내리지 않는 이상 별 일은 없겠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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