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좀 실망이에요

황정음이 끝까지 안 예쁜 ? 얼굴로 나오면 훨씬 좋은 드라마가 되었을텐데...

화장으로 예뻐졌다고 주장하더니

이제 밤이고 낮이고 화장하는 이상한 여자가 되 버렸네요


정 뭐하면 설정을 살려서 직장에서만 예쁜 얼굴로만 해도 봐 줄만 했을 텐데요

    • 호러 안 싫어하시면 아치아라로 건너오세요.


      처음 건너올 땐 이 드라마 이렇게까지나 흥미진진해질 줄 몰랐는데 말이죠.

    • 아 그니까요.. 성준이 모과주에 취해있어도 금방 깨어날줄 알고 화장 안 지운건가?

      제 남편은 그리 열광하더니, 혜진이 변신 후론 재미없다고 발길 뚝 끊어버리네요.

      마을은.. 육성재부분 5분정도만 봤는데.. 연기가 영 아닌듯 보였어요.

      드라마몰입에 방해되진 않나요?
    • 그러게요...늦게배운 도둑질 밤새는 줄 모른다고 화장해서 모스트스러워진 자신에 심취해있기라도 한건지ㅠㅜ
    • 오랫만에 몰입하며 보는 드라마가 생겨 기뻤는데...


      변신(?) 이후 계속 딴 생각을 하며 드라마가 되었네요.


      변신전이 훨씬 매력적이였는데 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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