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 여성의류 벼룩해보아요

(계절감 상실 주의)

(스압 및 데이터 주의)


http://morrissey.tistory.com/5


여성의류 벼룩합니다.

대부분 집에서 시착만 해 본 제품입니다.

사이즈는 55~66 입니다. 


블로그 댓글에 

비밀글 체크하고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바로 문자드릴게요!

문의사항도 댓글이나 쪽지로 주세요 ^_~


    • 하하 마지막 짤보고 웃었어요 유니폼인가요 ㅎㅎ귀여우심...그리고 예쁘네요 저 장미원피스 >□<
      • 감사합니닷☆ 세상에서 제일 부질없는 게 옷 쟁이는 일인 것 같아요... 


        심쿵할 정도로 예쁜 옷들이 매년 새로 쏟아져 나오므로....

    • 모, 모리쎄이... 스미쓰 팬이신가봐요. 저는 남자라서 그냥 옷 보고 예쁘다는 생각하고 보고만 갑니다. 4, 5번이 예뻐요 :)

      • 사실 블로그 이름도 스미스 노래였는데 너무 중2중2해보일까봐 급하게 바꿨... (__*


        칭찬 및 떡밥 강화 감사합니다 ㅎㅎㅎ

        • 저도 스미쓰/모리쎄이 광팬인데 스미쓰/모리쎄이 좋아하면 중2중2한 것이가요? ㅠㅠ 하긴 너무 허세적 가사도 있긴 하지만 나름 심오하다고 생각하는데... ㅠㅠ 벼룩과 관계없는 댓글 죄송해요.

          • 악 그런 뜻은 절대 아니었어요!! 단지 블로그 제목에 노래가사를 써놓는 게 쑥쑥하다고 생각해서 던진 셀프디스였습니다 8ㅅ8 저야말로 혹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제가 밴드 굿즈티 입고 백팩에 뱃지를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던 타입이라 중2중2하다는 놀림을 많이 받았...)

            • 스미쓰/모리쎄이 팬이 주변에 별로 없는데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갑자기 신나니 스미스를 들으며... 센치한 밤이 되겠군요;;; 이런!

    • (이왕 이렇게 된 거 묻어 갑니다) 판매에는 성공하셨습니까;; 실은 저도 어제 옷 구경 하면서 댓글을 달고 싶었지만 판매글에 글설리라 망설였거든요. 옷이 제 취향인데 너무 나이에 안 맞아서 아쉽다는 내용이었었었어요.구경 잘 했습니다.(__;)

      구....구경꾼이 많아야 손님도 부담없이 들르고 그,그렇겠지요?
      • 그럼요! 저는 벼룩글 글설리 환영합니다!! ^ㅂ^)//@ 


        저도 취향은 소녀+레이스+꽃인데 날때부터 노안이라 엉엉.. 마음은 새내기인데 얼굴은 조교... 이렇네요 흑흑 


        맨날 옷장에는 소녀풍 원피스만 택도 못 뗀 채로 쌓여가고.. 가끔 제정신 들면 팔아치우고..


        이제 나이때문에 못 입지 싶으면서도 그냥 가끔 꺼내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워서 


        아직 미련을 못 버린 옷이 한보따리입니다 ㅜㅜ 다음에도 대방출 하면 또 구경와주세요ㅋㅋ


        [팔 생각은 없지만 자랑은 하고싶은 빈티지원피스 특집]도 올리고 싶은데 게을러서 몇 년째 벼르고만 있네요...

    • 모두 판매 완료 되었어요!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