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주제에 끼어들때 어그로끄는 성우


안경안낀 사쿠라 아야네는 아싸 기질이 있습니다.


컨셉만일지 모르지만 사연이 진짜라면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친구가 별로 없었나봅니다. 한명은 있지만요.


아무튼 야하기 사유리가 사쿠라 아야네를 많이 가르친다던데


모르는 주제라도 잘 끼어들라면서 가르쳐주니까


사쿠라 아야네가 그걸 따라하는데 어그로가 ㅎㅎ



더 떴으면 좋겠네요. 사쿠라 아야네






    • '데헷' 이라는 의성어를 텍스트로만 몇 번 접해봤는데, 저런 느낌으로 발화하는 것이었군요.


      '소름끼친다' 내지는 '닭살이 돋는다' 등등 부정적인 표현을 해야만 제 자긍심이 높아질 것 같은데,


      솔직한 심정은 '아. 이거 귀여운 거구나.' 입니다. - 데헷

      • 그러고보니 데헷이 일본에서 온거네요. 한국말로 해도 어감이 그대로 사네요. 의태어 같은거라 그런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