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영화 같은 치매할머니 이야기가 있었군요
작년 이야기 같네요.
옛날 이야기에는 그래서 뉘우치고 돌아가실 때 까지 효도하였다 그러는데.
이번 현실은 그럴거 같지 않군요.
하나도 둘도 아니고 5명이 어머니를 버리는 모의를 하다니.. 가정교육의 문제인지, 사회 문제인지..
연예인 이야기는 뻥이 많다고 하지만 저 이야기는 진짜 같군요
자식들에게 투자하는게 요즘에는 가장 쓸데없이 돈버리는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