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단이라는 이슈..

처용2를 보고 있는데...

사랑회라는 자경단[변호사와 검사가 합작한]이 나오더라구요..

흉악범죄를 저지르고 쉽게 빠져나와 재범을 저지른 이들을 붙잡아서 처단하는..

끝에는 이 집단의 리더가 미성년 범죄자들을 붙들어놓고 멤버들 앞에서 처단의 의를 표합니다.

단순히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용서해줘야하느냐...싹을 잘라야한다는..

잠재적 범죄자를 처단해야한다는..


요즘 이슈인 캣맘사건 생각도 나고, 세월호 생각도 나고..........


사회가 좋아지면 자경단이란 이슈가 사라질까요?


    • 데어 데블 찍고 있나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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