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 교과서 말들

가족사를 한국사로 쓰지 말아주세요-학생들

국정교과서 영원히 하자는거 아냐-황우여 

황 부총리는 이날 KBS ‘일요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국가 가운데 국정 교과서를 발행하는

국가는 터키, 그리스, 아이슬란드에 불과하다는 지적에 대해 “그런 나라들은 민족, 종교 분쟁 등 갈등지수가 높은 나라이고 

우리나라도 그렇게 분류된다”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나라들은 이미 자유민주주의 질서, 헌법 가치 등에서 화해가 이뤄진 나라들” 

박근혜는 동물의 왕국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얻길 바란다 저기에서 배신을 떠올리는게 안타깝다-안희정

박근혜가 동물은 배신을 하지 않아서 동물의 왕국을 좋아한다는데

딱 수준이 저기에서 나가질 못해요, 사람이란게 거의 다 자기 안에서 벗어나질 못하긴 하죠.


    • "소설은 우리가 쓰겠습니다" - 문예창작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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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슬란드라, 인구가 적어서 그런가

    • 국정교과서 운영은 북한이 대표적 아닌가요?
    • 이런 궤변이 일국의 부총리 입에서 나올 줄이야.

    • 황유여가 말하는 “나머지 나라들은 이미 자유민주주의 질서, 헌법 가치 등에서 화해가 이뤄진 나라들”에서 


      1. 화해가 이뤄졌다는 것도 말이 안될 뿐만 아니라 (무슨 화해?)


      2. 그 나라들이 지금의 정치수준을 이루게 된 데는, 수구 파쇼 세력과의 치열하고 처절한 사상 투쟁과 논쟁을 거친 결과죠. 바로 황우여 같은 전체주의,권위주의,국가주의자를 극복해나가는 것이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의 역사였습니다.

    • 동물은 배신을 하지 않아서 좋아한다니 무식 인증 제대로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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