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1,500원의 영세 커피집 심하게 유감

음료 및 햄버거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수제버거 3,500원. 3명이 먹고 모두 배탈났습니다. 양은 꽤나 되더군요.

패티는 비닐봉지 속의 정체가 불분명한 내용물을 사용합니다.

몸에 나쁠 거라는 걸 알면서 왜 많게나 주는지.. 

 

메뉴명이랑 메뉴의 질은 상관관계가 전혀 없습니다.

 

1,500원 커피도 파는 곳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역시 짐작대로의 맛입니다.

 

브랜드 수준은 아닌.. 요즘 여기저기 생기는 여럿들 중의 하나.

포인트를 '아메리카노 1,500원' 이라는 컨셉에 맞춘 여러 ..... 들 중 한 곳. 

 

 'B'로 시작되는 상호입니다.  -- 오해의 소지가 있으면 삭제 하겠습니다.

 

운 좋으면 피해 가시길 바랍니다.

    • 배탈나는 음식이라니 먹고 싶네요. 배탈나고 싶어요.
    • 이런글 제목은

      b 로시작되는 상호의 가게에서 햄버거를 먹고 배탈이났습니다.


      라고 하심이어떤지요.

      아메리카노를 1500원에파는 커피숍이 다같이 제목만보고1초간 욕먹을일이 없어질거같은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