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후쿠시마

http://www.podniesinski.pl/portal/fukushima/


포드니에신스키????? 라는 사진 작가가 후쿠시마에 들어갔다 왔네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폐허미가 매력적인 장소가 되었네 하는 마음이네요. 


방사능에 오염된 썩지 않는 모래 주머니들과 썩고 있는 자동차들이 머릿 속에서 묶이는 것 같아요. 

    • 저는 저 처치불가한 흙더미들을 볼 때마다, "저거 나중에 한국 오는 거 아냐?" 하는 생각을 해요.

    • 러시아산 수산물이 후쿠시마산이란 말이 있던데 아니길 바래요. 요새 대폭 싸져서 좋단말이죠. 칠레, 페루, 남아공산 수산물 수입이 는 탓도 있지만요.
    • 지붕을 닦고 있네요? 저기 다시 주민들이 들어가 살 예정인가 봅니다?
    • 저 검은 비닐봉투들이 태풍오면 이리저리 뒹굴고 터지고 유실되고 그러고있죠. 지구가 멸망할때까지 사라지지않을 인류의 업보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