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tal Akerman 1950-2015 R.I.P.

UAxTpQL.jpg


 명복을 빕니다... 

 http://bit.ly/1KYUjJX

    • 오늘은 약간 늦게 올라왔군요.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잔느 딜망도 아직은 못봤지만.. 고인의 명복을.

    • 언젠가 도 닦는 마음으로 본 영화에 <잔느 딜망>을 언급한 듀게분이 계셨는데 (코Ox4 듀게님이라고 ^^) 


      그게 바로 이 감독님의 작품이었군요. IMDB에서는 평점 7점을 넘어가는 영화가 별로 없던데 


      Criterion에서는 꽤 많은 영화가 나온 걸로 봐서 상당히 개성 있고 강력한 영화를 만든 분인 것 같아요. 


      https://www.criterion.com/explore/151-chantal-akerman 


      좀 쉽고 재밌는 영화를 한 편 찾아서 볼까 하고 검색해 봤는데 


      http://www.bfi.org.uk/news-opinion/news-bfi/features/chantal-akerman-beginners


      3시간 20분짜리 <잔느 딜망>을 한 번 보긴 봐야겠군요. 


      <나, 너, 그, 그녀>도 뭔가 화끈해 보여서 찾아놨고요. 아직 한창 나이신데 죽음을 택하셨네요. ㅠㅠ 



    • 근년 들은 예술가들의 부고 소식 중 가장 마음이 스산하네요. 전 샹탈 애커만이 우상이기도 했고 정말 존경하는 감독이었어요. 20대에 이미 대표작을 만들었으니 영화 인생은 긴 편이기도 했지만 더 멋진 영화를 만들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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