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증나게 끝난 스트레인 2시즌[스포유]

"마스터"는 몸을 바꿔서 영생..남자캐릭들은 모두 생존.....이게 결론요..


코리 스톨[앤트맨의 악당]이 메인이었을때부터 느꼈는데..아버지나 아들이나 너무 짜증나는/민폐성 인간이라..........이번 결말 정말 열받으면서 봤네요.

이 시리즈는 주인공 부자지간을 덜 짜증나는 모습으로만 그려도 팬이 더 늘어날 듯 해요...

진짜 스트레인의 아들내미는 24의 킴보다 훨씬 훨씬 최악의 캐릭터라고 생각해요...

마지막 에피를 보시면 아마 이 짜증이 이해가 가실수...

진짜 정신나가도 한참을 정신나간...행동을 하고...그덕에 인간다운 인간이 사라집니다요..ㅠㅠ


진짜 좋아하던 캐릭들이 떠나서[어케 다 한 성별이 쏴르르]..........담 시즌을 봐야할지 고민고민...

새트래키안 죽으면 아마 안 볼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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