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엑원 메타크리틱 1위 메탈기어솔리드5는 과대평가인가

메타크리틱이 좋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권위나 영향력은 있습니다.


ps4 메타크리틱 1위 게임이 gta5, 2위가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3위가 메기솔인데


앞의 두게임이 출시한지 오래되지 않은 게임의 개선판인걸 감안하면 메기솔이 실질적 1위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메기솔은 꾸준히 팔리는 타이틀이라기보다 출시 초반에 많이 팔리는 게임일것 같은데요.


이렇게 높은 메타크리틱 순위는 도움이 되겠죠. 현재 93점



메기솔5 메타크리틱 악평을 봤습니다.



  메탈기어 시리즈 팬인데 실망스러워. 오픈월드 게임은 잘 만들면 쩔지만 메기솔은 아니야. 오픈월드의 특징을 살리지도 못하면서 왜 이렇게 만듬? 돌아다니는 재미도 없음. 그냥 예전 시리즈처럼 선형적으로 만들어서 놀거리를 꽉 채워놓는게 나아. 스네이크 성우인 데이비드 헤이터를 키퍼 서덜랜드로 바꿔놓고 대사도 별로 없잖아? 이게 뭐하자는거?




게임플레이는 괜찮다는 사람이 많지만 미션이 반복적이라 지루하다는 사람도 많고


보스전이 재미없다는 말도 있고


거의 동의하는 건 스토리가 구리다.


스토리 부분에선 후반의 미숙한 처리도 지적하지만 그것보다 더 심각한 문제인것 같습니다.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이 79점




    • 해보고 싶은데 게임 두 개를 사야 하는군요. PS스토어에서 둘 다 사면 11만원돈.
      • 무슨 게임 사시나요?

        • 메탈기어 솔리드 5 그라운드 제로즈

          메탈기어 솔리드 5 더 팬텀 페인

          요렇게 두개로 나눠 나온 모양이에요.
          • 팬텀 페인에 포함됐나 했는데 아니군요. 많이 짧다길래 포함된줄 알았어요.

    • 그래픽 카드 사고 쿠폰으로 받았지만 언젠가 뜰 한글 패치를 기대하며 아직 게임은 안 해 봤습니다만. 그간 여기저기 곁눈질하면서 신뢰할만 하다 싶은 느낌을 받았던 블로거들 리뷰 몇 개를 보니 "난 원래 이 게임 팬이고 나쁘지 않았지만 그 점수 받을 완성도는 아닌 듯" 이라는 얘기들이 많아서 그런갑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catgotmy님 글에 비슷한 댓글 달았던 것 같은데 메타 점수는 국내 벅스 뮤직 차트 비슷한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팬보이 리뷰어들에 의해 꽤 크게 오락가락하거든요.

      • 점수 조작이 쉽게 가능한가봅니다. 잘만들긴 했나봐요. 점수에 어울리지 않을뿐

    • 팬텀 페인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건 게임 플레이 측면이 커 보여요.


      캐릭터 묘사나 챕터2의 부실한 전개같은 스토리측면에서 오히려 팬들의 실망이 컸어요.

      • 말을 거의 안하는 스네이크니 불만이 없을수가 없겠네요. 카즈 밀러 대사가 가장 많은것 같은데 스기타 성우 목소리만 줄창 들으면 묘할것 같습니다.

        • 스네이크의 대사가 적다기보다는 (코지마의 의도일수도 회사의 압력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컷씬 자체가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캐릭터 묘사나 스토리 전개가 워낙 엉망이라 컷씬 적은게 오히려 다행이라 느껴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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