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방송금지된 노래를 소녀시대가 방송에서 부름 + 바낭




인종차별적인 노래를 찾다가, 방송금지된 노래 링크가 있길래 들어가보니


브리트니 스피어스 노래도 방송금지된게 있네요.


리플

What's weird about this song is that this song was played at my 3rd grade dance :/


나 8살때 학교에서 춤출때 이 노래를 썼다는게 진짜 이상한 일이야



리플해석은 대충




소녀시대도 이 노래를 불렀나보네요. 약간 충격...


김정은의 초콜렛인듯



2.

저의 특징이 뭘까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무관심한게 특징인가 싶었는데 더 생각해보니 무신경한게 제 특징인것 같더라구요.


무관심하다는 것도 큰것 같지만 더 큰 특징을 찾자면요.


재벌3세 같은 특징인지..아무튼



친구를 만났는데 와이프랑 애랑 같이 왔습니다.


엄마 아빠 누구를 닮았냐길래 여자애니까 아무래도 아빠는 안닮은거같아서


엄마를 닮은거같다고 말했어요.



별 신경안쓸말인지도 모르지만 지나고나니 신경쓰입니다.


아빠를 닮은 구석이 없다는 식으로 말한게 뭔가 실수한것 같아서요. 



    • 2. 저도 그런 사람인 것 같아요.
      • 많이 갈아지면 될것같은데 어릴때부터 주위에 별 신경을 안쓰고 살았던것 같아요.

        • 네, 좋아질 수 있죠.
    • 1. 김정은 초콜릿이라면 십년전인가요. 그렇게까지는 안되었나 그 시대 디벼보면 저런 해외의 흐름과 반대되는 문화들이 많았을 겁니다. 개성일 수도 무지일 수도, 무관심일 수도 있죠.


      2. 중학교때 담임 선생님이 제게 왜 이렇게 (친구라든가 주변에)관심이 없냐고 야단을 치신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그랬죠...


       지금은 주변의 상황에 너무나 감수성이 예민해서 무신경해지는 약을 먹고 있죠. ㅎ 약까지 먹어야하는 저를 보면 무신경한 것도 나쁜지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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