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현빈이 좋은데..

실제 현빈 성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어벙한 현빈 보다는 까칠한 현빈이 훨씬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연기를 못하는 건 아니지만..

5회까지의 까칠하면서도 나름 빈틈많은 현빈이 좋았어요.

 

하지원은 양쪽 다 좋은 것 같지만.. 사실 체인지 한 후의 까칠한 하지원 쪽이 더 끌리긴 해요.

 

결론은 까칠 현빈 x 까칠 하지원 연애물을 보여주면 안되겠냐는.

 

실제 보면 별로겠지만 드라마에선 까칠한 차도남이 멋있어 보인다는. ㅠ_ㅠ

그렇다고 현실에서 따라하면 이도 저도 안되다는 그런 이야기였습니다.  

    • 저도 귀여운 연기 하는 현빈보다는 앞부분에서 까칠한 연기 할때 훨씬x100 멋지더라구요 '-'
    • 저도 까칠 현빈, 까칠 하지원이 좋고 심지어 더 예뻐보이기까지 하는 걸 보니
      아무래도 까칠한 인간한테 매력을 느끼는건가.. 싶더라고요.
    • 그 까칠함이 명석함에서 나오다보니 좋아요. 그냥 부정적인 사람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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