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역사강연이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스캔들 세계사> - 베르사유의 장미, 그 뒷 이야기

   

지난해 인문학 부분 베스트셀러였던 <스캔들 세계사>의 저자 이주은 작가의 강연이 10월에 있네요.

 

 

장소는 장안어린이도서관입니다.

 

http://www.l4d.or.kr/ddmeach/index.php?g_page=culture&m_page=culture01&act=lecture_view&lgCode=15&leCode=282

 

( 이 외에도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주중과 주말 강연이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 찾아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는 지난 달 구즉 도서관에서 이 분 강연을 들었는데, 재밌는 옛날 얘기 듣는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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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은 작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blog.naver.com/royalsweet16

( 블로그에 주로 서양사 관련 역사 이야기들을 연재하고 계십니다. 분위기를 보시면 알겠지만....서양판 왕비열전이라고 보시면 될 듯^^;;)

 

 

  강의 내용은....대략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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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제국의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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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파두르 여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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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바리 백작부인 ( 프랑스 궁정화가 비제 르브륑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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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 궁정 화가 비제 르브륑의 작품)

 

 한 마디로 이렇게 아름답고 화려한 귀부인들의 사랑과 야망에 대한 이야기죠ㅋ ( 어렸을적에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에 빠져있던 추억이 새록새록...:-)

 

 

강좌 기간
2015.10.07 ~ 2015.10.28
강좌 일시
수( 10:30 ~ 12:30 )
강좌 장소
3층 강의실

2015.10 7.

유럽의 장모님도 멈추지 못한 자식 편애

마리아 테레지아

2014.10.14.

왕을 사로잡은 로코코의 여왕

마담 퐁파두르

2014.10.20.

파리의 뒷골목에서 왕의 침대까지

마담 뒤 바리

2014.10.27.

프랑스의 마지막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마리 앙투아네트

    • 마리 앙투아네트가 실은 다른 역대 왕비들에 비해 꽤 검소했다던게 생각나네요.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어라> 식의 언론 플레이는 요즘 시대에도 잘 먹히고 있는 듯..

      • 그 빵 대신 과자…드립은 17세기 프롱드의 난 때 어린 루이 14세의 동생인 오를레앙 공작이 한 말이라고 합니다. 전기작가 스테판 츠바이크가 관련 문헌들 보고 확인한 것이니 젤 신빙성이 있는것 같은데…여기저기서 비슷한 어록들이 나오는거 보니 저 시절, 귀족들 사이에서 꽤 유행한 농담인듯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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