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래빗 줄타기 영화

walk

래빗이 저렇게 생겼군요 감우성 비슷하게 보이네요.

philippe petit 프랑스 이름인데 필립 퍼티라고 읽는게 맞는 듯 하네요.

25살 때인 74년 뉴욕 쌍둥이 빌딩(911 때 무너진)에 와이어를 이어 건너갔죠.

45분 동안 8번 왔다갔다 했다고 누워있기도 하고.

끝나고 대기하던 경찰에 체포됐으나 재판에서는 

애들을 위한 공연을 센트럴파크에서 하는 조건으로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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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Man on Wire의 내용이 영화화되는 건가요?? O.O


      이 압도적인 다큐멘터리를 넘어서긴 힘들 것 같지만 궁금하긴 해요. 


      (근데 줄 탈 때 저렇게 사나운 표정을 지으면 안 될 것 같은데... ^^) 

    • 저도 소개 영상을 봤는데 대단한 사람이더군요. 좋은 뜻으로 또라이!

      뭔가에 미친다는건 아름답죠. 아오 겁쟁이 내 인생
    • 동영상인줄 알고 계속 클릭하는데 반응 없음

    • 포스터부터 The Walk가 밀리는 느낌인데요. ^^


      (Man on Wire 포스터는 구할 수만 있다면 벽에 붙여놓고 싶어요.) 




      images?q=tbn:ANd9GcQkRNKPiPGwcPC6DhFfXkj  X7g1ze3.png

    • 괜한 트집적인 생각이긴하지만 저사람때문에 출동한 경찰들의 빈자리 때문에 피해를 본사람은 없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좋다고 한 개인적인 행동 때문에 안타깝게 손해본 사람은 없었을까 말이죠. 자유로운 영혼, 하고 싶은것은 해야겠다, 그게 공공 장소던 아니던 하는 생각. 과연 저런 사람에게 박수를 칠 수 있을까 하는 심정입니다. 

    • 다큐도 참 인상적이었는데 영화도 호평을 받고 있어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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