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을 해보고 싶은데..

아! 바이트 낭비라는 말, 멋지죠. 어떤 종류의 글이든 뇌에서 만들어지는 대로 써내려갈 수 있는 여유가 느껴진달까요.


그런데도! 평소 바낭 글을 올려볼까 싶다가도 뭔가 망설임이 드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저의 바낭 글'을 보신 분들로부터 '바낭도 정도껏 해야지' 하는 눈총을 받을까 싶어서일 것 같기도 하구요..


아직까지는 컨텐츠를 만드는 것보다는 눈팅쪽이 마음이 편하네요~!


뻘글을 재밌게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바낭에는 뻘댓글이죠. ^^ 추석연휴가 시작되니 듀게가 북적북적해서 좋네요. 


      올해 추석에는 큼지막한 수퍼문이 뜬다고 해서 달님 맞을 준비 중 ^^ 


      Chet Baker - Moonlight Becomes You


      • 음악 잘 들었어요~^^ 좋네요!

    • 뻘글을 재미있게 쓰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재미없어도 괜찮지 않습니까. 한 두번 올려 버릇하니 능청 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전 ㅋㅋ
      • 오호 그렇군요! 저도 능청스레 올리는 습관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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