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마약쟁이의 결혼도 못막는 사람에게 국민의 운명을 맡길 수 있을까요? (반응보고 추가)

이런 선거문구를 쓴다면 어떨까요?


--------------


저한테는 한방에 먹히는데 이게 한방에 먹히지 않는다면 실패한 선거문구인거죠.

선거문구에 있어 설명따위는 필요없습니다.

    • 1. 약쟁이가 명예훼손으로 고소... 


      2. '그렇다고 딸을 버리란 말입니까' 라면서 눈물로 읍소가 통함.

    • 자식 가진 사람들은 김무성대표 욕하면 안됩니다.자식이 마음대로 됩니까?


      -이런 개소리가 통하더라구요..

    • 지난 대선때 정말로 이정희의 저격에 각성! 에무심륙 조정간 반자동 하는 마음으로 투표장에 간 분들 있어요.


      정치공세고 법이고, 김무성 대통령 당선이죠 뭘

    • 1) 문재인이 돼봐라 더할거다

      2) 어차피 다 똑같다

      둘중 하나겠지요... 후후
    • 상습 마약쟁이가 가족이여도 괜찮다는게 이미 입증되어 있는데요? 


      피한방울 안섞인 초범 사범쯤이야...

    • 최악. 노무현 부인이 빨갱이 집안이라 했던것 보다 더 저급하고 비효율적인거 같은디,.

    • 잘 먹힐수있는 슬로건일것은 같은데..  사실 성인인 자식이 한 선택에 부모가 결정권이 있었어야했다고 보는 시선이 조금 걸리긴 합니다. 일의 쟁점은 수사와 판결에 어떻게 힘을 썼느냐 이런것일것 같은데, 사실 사람들에게는 그런것보다는 자식간수.. 뭐 이런 접근이 더 잘먹히겠지요.  

    • 여러모로 좋지 않습니다.
    • "그럼 제 딸을 버리란 말입니까?"
    • 야권은 대놓고 네거티브 하면 망해요. 대개 강자의 네거티브에는 일리가 있다고 끄덕이는 사람들이 약자의 네거티브에는 관용이 없거든요. 아유 저 찌질이들 지네나 똑바로 하지, 뭐 그런 거죠. 

      • 또한 여권은 무슨 짓을 해도 이해 받죠. 사람들이 여권하고 자신들을 동일시하고 있어요. 심지어 빈민층도요.
    • 야당이 할 경우 그냥 네거티브 자체를 하지 말아야하고, 해야한다면 정책적인 것만 해야 효과를 볼겁니다.
    • 전 딸이 김무성의 반대에도 결혼하겠다고 나섰다는 말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강동원 원빈(이젠 기혼이네요) 급 인물이 아닌 다음에야 그 정도 마약쟁이면 멀쩡한 정신일 때가 별로 없을 텐데 제정신이면 결혼은 안 하겠죠.


      정치적 이유로 정략결혼시키고는 딸이 그랬다고 핑계대는 게 아닌가 싶어요. 실제로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라는 말이 얼마나 잘 먹혔습니까.


      딸은 순정의 여인이, 아버지는 자식 의사 존중하는 매우 좋은 아버지에, 마약 사건까지 인정으로 덮은 셈이니 일석다조네요. 

    • 미국유학시절때부터 알았다니까, 둘 사이가 관계가 꽤 깊네요, 2006년 학사를 받았다고 하니 그전에 미국엘 갔겠죠?


      그때 이미 딸 혹은 현재 사위까지 둘이 함께 마약을 했을 확률이 높죠,  그런 사위라도 재력이 있으니 딸은 그정도만 해도 더이상 바랄게 없었을것 같습니다, 


      김무성 딸말고도 아는 지방의 누군가가 딸을 어릴때 외국엘 보냈는데, 마약하고 놀았을 확률이 있고, 주변에 누구는 음악한다고 유학가서 마약하고 여자 잘못 건드리다 상대남한테 밟혀서 얼굴이 박살난 사람도 압니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도 새는 법이죠,

    • 너무 직설적인 것보다 '가화만사성' 이나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정도로 돌려치는게...

    • 전례를 보더라도 이명박같은 사람도 당선됐는데요... 네가티브는 안 먹힙니다.
    • 너무 여당스럽지 않아요? 전 저 문구 자체에 회의적인지라.. 그냥 자극적인 말들로 막장 치고받기. 뭐 그래 보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