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개, 고양이
자주 지나가는 길에 있는 동물병원 앞 개들입니다.
행색을 봐서 유기견을 임시보호하는 듯.
이 새끼 고양이들도 꽤 오래 있는걸 봐서는 길고양이를 임시 보호하는 듯.
새끼들이라서 그런지 처음 봤을 때보다는 많이 컸습니다.
얼마전 한복 얘기가 나와서 한 번 올려봅니다.
한복 입기 무슨 행사였던걸로 기억하는군요.
두 번째 사진의 강아지도, 마지막 사진 세 장의 고양이도 갓파쿠 님이 참 좋은가 봐요.
저렇게 고개를 높이 쳐들고 사랑을 담뿍 담은 눈빛으로 쳐다보다니 어흑...
(저런 눈빛으로 쳐다보면 어쩔 수 없이 뽀뽀를 허락해야 할 것 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