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아주 헬이군요.
신촌 이대서부터 유난히 차가 밀린다 했더니 서대문부터 교통을 통제했군요.
아마 데모때문인듯 한데 그래서 버스가 독립문쪽으로 우회하다 보니 이쪽 교통이 또 헬이군요.
밥을 먹고 동대문에 갈까 동대문에서 밥을 먹을까 하다가 30분이면 가는 거리라 결국 밥을 안먹고 출발했는데
덕분에 두시간째 버스에서 주린 배를 움켜잡고 있네요.
아침을 안먹는 탓에 의도치 않게 아주 맛있는 점저를 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뭘 먹어도 꿀맛일 듯.
네. 민주노총이 쉬운해고 반대 시위를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데모가 필요없는 사회가 언능 되어야 할텐데요 . . 3년 간은 답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