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연예잡담,

* 친구와 얘길하다가...

국내 아이돌 중 어느정도 선을 넘은 '스타급'에는 누가 있을까요.

여러 연예인들이 거론됐지만 역시나 아이유와 수지로 합의를 봤습니다.

'걸그룹'이라는 카테고리로 넘어가면 역시나 취향에 따라 다른 얘기가 나왔지만 개별 아이돌로는 이 둘을 따라갈만한 친구들이 안떠오르더군요.



* 아래 계란과자님 게시물에서 소지섭씨 얘기가 나왔지요. 사도를 아직 못봤지만 이 양반 얘길보고 아, 맞다. 새로운 작품을 준비중인가...싶어 봤더니 

.

.

.

곡을 냈군요.


 



* Daum에서 음악서비스를 종료했더군요!?


MV 정리가 잘되어있어서 항상 애용했었는데...네이버는 이거저거 너무 많이 걸리거든요.



    • 정수정과 3인 외는 춘추전국시대
    • 어떤 분께는 조금 죄송하지만 저는 아이유가 먹는 것 바르는 것 광고하는 것 볼때 나도 먹고, 발라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수지는 그런 생각이 안들어요. ㅠ ㅠ


      그래서 왜 수지가 광고 편수를 나날이 늘려가는지 이해못하는 1인입니다. 수지가 사랑스럽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 일단 미모 감탄하느라 제품이 생각안나요. 생각이 나더라도 특히 바르는거 입는거는, 손님 이건 수지예요, 가 될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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