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앤트맨 보고 생각난 영화
아무 정보 없이 보았는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다보고 딱 생각나는 영화가 하나 있었는데...
‘마스크 오브 조로’입니다.
제가 느끼기에 비슷한 점들은,
- 전설적인 활약을 했던 영웅의 역할을 계승한다
- 전직이 후임을 선택하고 훈련시킨다
- 후임이 정의감은 있으나 도둑 출신
- 후임이 전직의 딸과 역인다
- 전직은 와이프를 잃는다(딸은 엄마를...)
- 전직의 딸이 진짜 아버지의 사정을 모르고 있다가 알게 된다
- 전직의 딸이 악역가까이 있다가 돌아온다
- 탈 것을 애용한다 (말 vs. 개미)
- 캘리포니아가 주요 활동지역
- 유머의 비중이 높다
뭐... 더 있을지도 모르는데 여기까지 생각나네요.
비주얼은 어쩔 수 없이 '애들이 줄었어요'
아... 하나 더 생각났어요.
딸(역)은 마이클 더글라스와 관련이 깊다.
이쯤되면 평행이론? ^^
'마스크 오브 조로'도 그랬듯이 '취권'의 아우라를 벗어날수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