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새 프로그램 발표 ‘Giselle’, ‘Homage to Korea’



쇼트프로그램 ‘Giselle’, 강렬한 음악과 다채로운 스토리를 담아
프리 ’Homage to Korea’는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랍니다.
기대되네요!

(사진은  필립허쉬 블로그, 뉴스는 김연아선수 공홈에서 퍼왔습니다. :D)




    • http://www.universalsports.com/photos/galleryid=503149.html#kim+wilson+choreography
      요기 가시면 김연아선수&데이비드 윌슨 훈련 장면 사진들을 좀 더 보실 수 있습니다. :D
    • 너무 뻔한 표현이지만 한마리 학의 날개짓같군요
      팔이 쭉쭉~ 기~네요
    • 탱고일거 같다더니? 바꿨네요.그나저나 딱 한번 실연하는거라 떨리겠어요.
    • ’Homage to Korea’에서 폭풍감동이.. 에고고.. ㅠㅠ
    • 데이비드 윌슨은 "프리 프로그램은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이다. 그녀가 올림픽 챔피언이 되기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팬들과 한국에 보내는 그녀의 보답이다"며 프리 프로그램 선정 배경을 밝혔다. "김연아는 전세계가 주목하는 스포츠 영웅이자 한국의 아이콘이다. 올림픽 챔피언이 된 지금이야 말로 세계에 그녀가 누구이며, 어떠한 문화 속에서 커왔는지를 보여줄 완벽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세계가 그녀를 주목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김연아의 나라 한국, 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다"며 한국과 한국 문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윌슨님 하악..)
    • 제가 윌슨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저 멘트가 뭐 특별한 부분이 있나요?
      (글이다 보니 시비조처럼 읽힐까 걱정인데 수사적인 질문이 아니고 그냥 진짜로 묻는 거에요;;)
    • 우후훗, 넘 좋네요. 오마주 투 코리아는 정말 감동이고요.
      유니버설 스포츠 기사 읽고선 정말 좋았어요. 김연아 선수와 윌슨의 답변이 두 사람의 성격을 잘 나타내는 듯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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