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 냈습니다.

옮길 직장을 구하지 않고서 무작정 낸 사표.

미래가 불안하지만 한 편으로는 쉬고 싶었네요.

내년에 호주로 워홀 갈 생각이라

아르바이트 위주로 알아볼 생각입니다.

한국에서의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굉장히 중요해졌가에 부담도 좀 있네요.

열심하 살아야겠습니다.
    • 워홀이라니. 아직 기회가 많으시겠네요. 쉬면서 숨 고르고 더 크게 도약하시길.
    • 쉴 때 쉬세요.



    • 잘하셨습니다. 앞만 보고 달려가시길

    • 아, 저도 만약 20대로 돌아간다면 반드시 워홀을 갔을 것 같아요. 일단은 푹 쉬시고 워홀 준비 잘 하시길. 

    • ㅎㅎ 호주 말고 캐나다로 오세요~
    • 한 번쯤 뒤돌아보고 앞 일을 계획할 만한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것이 행운의 기회일 수도 있어요


      두려움을 내팽개쳐! 버리시고 재충전 잘 하시길 바래요.


      선택을 잘 했다며 스스로의 어깨를 두드릴 날이 올 수 있게요(올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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