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슬님께 바칩니다.
어제 토이저러스 지나가는데 진열되어 있더군요. 물론 품절이었지만..

사실 제 취향은 아버님 보다는 이쪽인데.. 이 쪽도 품절..

정말 무서운 건 이게 새로 나온 레고의 빌더블 피규어라는 사실. ㄷㄷㄷ
아랫놈은 누구인고
저게 레고라니!!!!
오오!!
저격글이 올라왔다고 해서 깜짝 놀라 달려왔더니...
다 큰 어른이 장난감이라니,
저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제 키만한 다스베이더가 어제 롯데마트 **점 에 있는 걸 봤는데요. 레고보다는 아무래도 부실하겠죠.
레고도 퀄리티 자체로만 보면 그리 훌륭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다만..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모델이 레고에서 나왔다는게 신기한 거죠.
우후후후.
엇그제 동네 마트에서 아이들 키만한 다스베이더가 있는데 가슴팍에 있는 버튼들을 누르면
뭐라고 뭐라고 웅얼웅얼 영어로 지저귑니다.
...후후후후.. 하지만 레고보다 싸!!!!!!!! 레고 스타워즈가 110-145 달러 사이인데
얘가 (심지어 세일상품으로) 80달러라, '뭐야 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나저나 레고 스타워즈 세트는 저도 막막막, 욕심이 생겨서 어쩌면 조만간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