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위의 날들,20년이란 시간이 길긴 길군요

1996년 tv문학관인데 외국에서도 각종 상을 받은 작품이군요.

정말 옛날티가 팍팍나네요.

젊은 여자는 아이 아버지가 안돌아와 혼자 키우기 힘들어

마주보게 앉은 건너 할머니한테 잠깐 맡기고 화장실 간다며 가서 그대로 출행랑.

아이 맡긴다고 기차가 오래 정차해주고 큰구경이나 난것 처럼 기차의 온사람들이 구경하고.

혹시 아는 배우인가 하고 찾아보니 오래돼서 이름도 안나오는군요.

옆에는 많이 보는 분이죠 순풍산부인과에도 나왔었고.

서갑숙씨도 반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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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숙씨가 긴밤 짧은 밤 하는 건가/ 국회 방송인지에서 많이 틀어준데 진짜 옛날 생각 많이 나고 꿀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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