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로고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16년만의 완전한 일신이네요.

IT업계치고 세리프 폰트를 쓰는 기업이 거의 없었는데

구글도 산세리프 폰트를 채용하면서

좀 더 날렵하고 좀 더 플랫하고 좀 더 간명하며 좀 더 평범한 로고를 갖게 됐습니다.

사실 저는 IT 첨병으로써의 구글적 이미지에 당당히 맞서던, 장식적이고 게으르며 고루하던 만연체의 옛로고가 유니크했었지 말입니다.
3050613-inline-i-6-googles-new-logo-copy

    • 오옹.. 장난감로고같네요
    • 흠... 백설공주 피규어가 미니언즈가 된 거 같은 느낌... 이전 게 유니크하긴 하지만 색과 형태간의 괴리가 꽤 있다고 생각해온 터라 바뀐 로고의 전체적 완성도에는 좀 더 점수를 주고 싶지만, 어쩔 수 없이 평범해진 느낌이네요.

    • 시대에 발맞춰 색상도 좀 더 가볍게 바뀌었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