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두 달은 서부극입니다.
제목 그대로 9월과 10월은 서부극으로 하겠습니다. 여섯 편 이상 다루었으면 하는데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11월과 12월은 지난 이전에 다루었던 주제와 장르에 속한 영화들 중 빼먹은 영화 몇 편을 다룹니다.
The Man from Laramie (1955)란 영화를 보고 있는데(보통 한번에 다 안봐요).
하나 배운게,악당이 열받아서 총을 쏘려할 때 옷 같은걸 총구를 향해 던지면,
머뭇거릴 때 총을 빼서 쏜다,난 총이 없어 써먹지는 못하겠네요.
다음에는 캐서린햅번 영화들을 추천합니다
샘페킨파 영화 중 하나 해주셨으면 합니다. 던디소령, 데들리 컴패니언, 라이드 더 하이 컨츄리, 와일드번치 중.. 한두 작품은 리뷰를 본것 같기도;;
제 7 기병대는 어떠신지요?^^;;
역사왜곡이 넘 심해서 싫으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