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전문 감독, 웨스 크레이븐 별세.gisa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508311118130810


아 스크림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국딩시절 나이트메어를 빌려다보고 너무 무서웠던 나머지 며칠을 잠을 못 잤었어요. 제 인생의 첫 공포영화였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망작이라는 마이소울투테이크도 재밌다고 주장하는 골수팬으로서 좀 많이 슬프네요. 이제는 어린 시절 그를 그토록 공포에 떨게 했던 근본주의 개신교의 협박 (예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도 예수님을 사랑해야지 그러지 않음 지옥에서 불타버릴거임) 없는 세상으로 갔겠죠. 늦여름 끝나기 전에 나이트메어랑 스크림 다시 봐야겠네요. 아 근데 팬이라고 해도 왼쪽마지막집은 한 번으로 족하지 다시 보기는 싫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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