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합니다

존재감도 별로 없고 쓴 글도 얼마 없으니 이런 거 안 쓴다고 딱히 그리워하는 사람도 없겠지만요.



안녕히

    • 월드컵때인가.. 열심히 경기평 올리셨던 기억이 나는데..
    • 여자친구분과 꽁냥대는 이야기 좋았는데요.

      행복하게 지내세요~ 안녕히.
    • 헤어지는 사람들, 떠나는 사람들, 모두 각자 참을 수 없는 이유들이 있겠지만 


      지난 시간 동안 이곳에서 좋았던 기억도 있었다면 마지막 인사는 어떤 식으로든 


      마음을 다해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떠나는 건 다른 사람들과의 이별이기도 하지만 이곳에서 마음을 적으며 


      시간을 보냈던 아마데우스 님 자신과의 이별이기도 하잖아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나빴던 일은 다 흘려보내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 서운하네요 아마데우스님은 회원 모두 오래 본 이름인데요 어디서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잘 지내고 있으시면 그걸로 됩니다^^; 아마 본인 생각보다 아마데우스님을 기억하는 분이 더 많을 거에요. (몹시 추운 동네에서 열라 고생하신 분) ㅋㅋㅋ
    • 발길을 끊는 것과 탈퇴는 명백히 다르죠. 무슨 사연인진 몰라도 안녕히...

    • 로라 잉걸스가 태어난 위스콘신에 사시는 분. 존재감 있었어요. 아쉬워요.

    • 마지막 관심 1 드립ㄴ디ㅏ.

    • 혹시 개고기 논쟁 때문에 그러신 거라면…사실 얼마전 듀게 오프 모임에 나갔었는데, 거기 참석하신 듀게 분들 대부분이 이 '개고기 논쟁' 때문에 끔찍해서 당분간 듀게에 발을 끊고 계신다는 얘길 하셔서 깜놀했거든요―,.―


      하지만 게시판 분위기라는 건 유동적인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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