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목을 찾습니다.

이훈이 나왔던 것 같고.. 이순재는 대기업 회장이었다가 레스토랑 지배인으로 전업한 현명한 노인으로

나오고, 김원희가 레스토랑의 직원으로 나왔었습니다. 이 훈의 여동생인지 하는(유명 탤런트인데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군요. 연예인 부부로도 유명한데요.)여자가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나왔는데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배우게 되었답니다.

이 드라마 제목을 아시는 분? ㅇ.ㅇ

    • sbs 꿈의궁전입니다. 재밌게 봤었죠.
    • 이것은 지식사이트 뺨치는 실시간 답변!
    • 달빛처럼 /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이응경도 나왔었어요.
    • 꿈의 궁전인거 같네요.
      sbs 특별기획으로 1996년 겨울쯤 시작한 드라마였죠.
      캐릭터 색깔도 분명했고 얘기 풀어나가는 재미도 꽤 쏠쏠한 드라마였어요.
      이응경씨가 덜떨어진 사장이었나.. 그랬고 다시 재기하신 노영국씨가 이응경씨랑 맺어지는 듯 하더니 애딸린 유부남이기도 했고..
      주, 조연들의 연기가 괜찮았던 드라마로 기억되요..
      하지만 이 드라마가 가장 큰 인기를 끌게 된 이유는
      저녁 그것도 출출할때에 레스토랑 음식들이 꾸며져 나오는 향연들 덕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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