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울트라를 보고...
비먼이라는 소도시를 배경으로 하는 소품입니다.
영화 소개 프로만을 봐선 약간 병맛 코미디로 갈 줄 알았는데..너무 미국식 또라이(약쟁이에 찌질이)여서..많이 웃기진 않고 실전 액션만 엄청 화려했네요..(주위 사물 이용하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아니었으면 진짜 견디기 힘들었을 듯..
그녀는 여신입니다..피투성이에 멍든 얼굴도 그녀는 그냥 여신이네요..
이 비루한 영화를 구해주더군요..살짜기..
너구리 홍보 영화이기도 합니다 ^^
그렇군요. 좀 기대하고 있었는데... 전 제시 아이젠버그나 크리스틴 스튜어트 팬도 아니지만 설정에 끌려서 보고 싶었는데.
트레일러에서부터 너구리 컵라면도 보여서 신기했었는데 그래도 나오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