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미국판 간단평.

-스웨덴판 보다 신비로운 분위기 약해서 별 반개 감점.

 

-스웨덴판을 봐서 뒷내용을 다 아니깐 약간 재미 반감 별 반개 감점.

 

-아마 스웨덴판 본 사람에겐 스웨덴판 평점에서 별점 반개~한개 감점 정도 될 듯.

 

-스웨덴 판에서 암시 수준으로 넘어가서 관객이 생각하게 만든 부분을 친절히 다 설명해줌.

(누군가에겐 친절함으로 누군가에겐 내 생각할 꺼리를 뺏다니 하면서 별로일수도.)

 

-스웨덴판 안 본 사람들에게는 꽤 볼 만함.

 

 

 

저야 뭐 힛걸 때문에 보러간거라서 딱히 그렇게 나쁘지 않더군요.

 

제가 스웨덴판 안 보고 봤으면 더 재밌게 봤을거 같다라는 생각은 많이 들더라고요.

 

 

    • 내용 전개가 더 친절하죠.
      추운지방인데도 따뜻한 햇살톤이 많더군요. 그게 마음에 들더군요.
      겨울 오후가 왠지 더 나른하거든요.
    • 자두맛사탕/네.많이 친절하죠.
      렛미인 보고 많이 물어보는 여주인공(?)이 남자냐 여자냐?
      그 늙은 남자의 정체는 뭐냐? 이런걸 굳이 물어볼 필요 없게 다 친절하게 알려주더라고요.
    • 미국판은 뉴멕시코가 배경이던데..남서부 지방인데 추운 지역인가요?
    • 미국 지리는 몰라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추운지방이니 영화속에서 눈 많이 내리고, 빙판 얼고 하겠죠.
      그러니 미국내 많은 지역중에 그 동네로 정해서 찍은걸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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