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운데 서울에 갈만한 개고기 맛집 추천 드려요^^

http://blog.naver.com/cksal0778/220411740088

일단 여기 추천 드립니다. 비린맛도 없고 올해 복날엔 여기서 모두 해결했습니다. 이외에도 몇군데 가는 곳이 있는데 개고기 맛집은 블로그 포스팅보다는 주위 미식가들 입소문으로 알음알음 가는 경우가 많더군요.

듀게 분들도 자주 찾으시는 개고기 맛집 있으면 공유 부탁 드려요.
    • 불법화되기 전에 실컷 드세요. 건강회복되셨다면 후기 남겨주시구요.


      때려잡아드시지만 마시길,

    • 그나저나 말복 앞두고 개고기로 이슈가 잔뜩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한 몫 해주셔서 되려 감사드려요.

      • 아니에요~ ㅎㅎ 저도 잊고있다가 님덕분에 조만간 개고기 한그릇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 말복 지난 주 12일이었어요.

    • 저도 오랜만에 개고기나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안먹은지 3년됐는데 먹고싶어지네요.

    • 요즘 듀게를 보면, 논리와 합리성이 부족한 맹목적 주장이야 말로 그 주장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는 사실을 실감합니다. 저도 사실 안먹은지 한 십년은 넘어가는데, 급작스럽게 땡기는군요.

      • 근데 서로가 가장 논리적이라고 우기는데 서로 감정적이에요. 개인적으로 소개받은 남자가 개고기 먹는다고 하면 저는 무조건 안만납니다. 개고기 강요받는 상황을 하도 겪어봐서말이죠.
    • 세월호 문제에 보수적인 입장을 갖는 것과 유가족 앞에서 폭식시위 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죠. 이래야 할까요.
      • 네 이래도 됩니다. 두개는 그냥 다른차원의 문제니까요. 하다하다 이젠 폭식시위까지 소환됩니까??
        • 개식용 찬성하는 분들이 일베처럼 나쁘다는 게 아니라, 상대가 개를 먹는 행위에 가슴아파하니까, 일부러 이런 글 써서 속상하라고 이죽거리는
          건 어떤 사항에 대한 논의, 설득, 주장이나 그러다 생기는 부수적 감정 다툼과는 달리 그냥 괴롭힘이라는 겁니다.

          • 논리도없이 개고기가 싫고 혐오스럽다는데 무슨 설득입니까?? 그리고 어거지로 입에 넣는것도 아닌데 무슨괴롭힘인가요?
            • 애초부터 동물을 제멋대로 가두고 길러서 죽여 잡아먹는 것 자체가 논리에서 어긋나 있어요.


              애초부터 논리가 없는 상태에서, 상대편의 논리만 바라지 말아주시길

          • 제가 보기에는 남이 멀쩡히 잘 먹는 음식을 어떠한 합리적인 근거도 없이 혐오식품 취급하고 나아가 야만인처럼 여기는것이 더욱 폭력적입니다.

    • 개고기와 날치알이라니 의외의 조합이군요.

    • 이건 좀 유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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