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우결관련
http://news.nate.com/view/20150817n37122?mid=e0103
혼자 느낀 건지 모르겠지만...여기는 커플이 너무 가까워져서 친해지면 다 인위적으로 깨는 분위기인 듯..첫 만남의 상큼함만 얻을려는 건지..
이걸 아직도 하고 가능성있는 젊은 연예인들이 출연 결정을 한다는 건 수요가 있다는 얘긴데…신기합니다. 저는 이 방송…볼 때마다 뭔가 징그러워요.
좋든 싫든 인지도가 필수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해외에서 인기가 많대요.
열심히 보던 커플인데 솔직히 이제 할얘기가 없긴 했어요 프로 특성상 더 진도가 나가는게 한계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