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귀 오늘자를 보고..
회사에서 깨진 걸 충분히 보상할 만큼......오늘도 꿀이 아주 넘쳐흐르대요..
1. 정말 제작진은 너무 이번에 잘하네요..맨날 주눅들고 쳐져있던 나봉선이 자기 사랑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표하는 장면과 살아있을때처럼 정말 에너지있게 잘 살다가 벌인 단 한번의 실수였지만 자신이 위험하게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정확히 깨닫고 한을 버리러 무당 아줌마에게 향하는 신순애의 대비가 너무 멋졌어요....음악도 너무 좋았고요..
2. 조정석은 쉡스럽지는 않을지몰라도 갓 사랑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연기 정말 잘하네요..정말 착한 남자연기 너무 좋네요..연기한다고 생각이 안 들어요..
3. 내일은 드뎌 악령에 사로잡힌[오늘자에 살짝 나왔습니다 검은 악령의 기운]최성재가 드뎌 액션을 취하나봅니다......우리의 나봉선이 타케트가 되버렸어요..어떻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