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여성유저가 끌릴것 같은 게임 요소 - 창조, 경영, 소통

그냥 편견입니다. 통계도 없고, 대충하는 소립니다.


이런 얘기는 어쩌면 성차별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왜냐면 특정 남자보다 싸움 잘하는 여자가 많은 것처럼, 전체의 속성을 말하는 건 폭력적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그런 경향이 있는거 아닌가 싶을 뿐이에요.



심즈의 판매량은 확실히 여성유저 덕이 클 겁니다.


심즈는 저 세가지 요소를 다 갖추고 있어요.


집을 꾸미는 창조, 심을 경영하고, 다른 심과 소통합니다.



동물의숲 같은 게임도 그렇습니다.


여기선 실제 유저와 만나는 요소도 있네요.



diner dash같은 시간경영? 같은 게임도 여성유저가 더 많을 거에요.




그에 반해 폭력에 의한 정복을 다루는 대전액션은 적을 겁니다.


철권이나 킹오파를 하는 여자는 거의 본 적이 없어요.


게임하는 여자는 남자들의 판타지인데, 그건 어떤 여자가 나타나서 남자들을 가뿐하게 이기는 종류의 판타지도 포함돼있을 거에요.





RPG는 생각보다 많이 겹칠겁니다.


rpg에선 성별을 정할수도 있고, 주제나 표현방식에 따라 얼마든지 괜찮은 게임이 나올겁니다.


주인공의 성별이 고정이라고 해도 킹덤하츠를 좋아하는 여성유저는 꽤 많을지도 모릅니다.


파이널 판타지6처럼 주인공이 누군지 잘 모르겠는 경우도 있죠. 티파같긴 하고, 로크는 아닌것 같기도 하지만 전부 주인공 같습니다.




앞으로 점점 달라지겠죠.


남자도 여자도 자신이 사랑받는다는 기분이 드는 게임이 점점 많아질 겁니다.


물론 한쪽만 기분 좋은 게임도 계속 있을거고 그것도 좋구요.


양비론 거꾸로가 뭐죠 다 좋다

    • 여중 여고를 나왔는데 저와 친구들이 프린세스 메이커2에 열광했어요. 어릴때 한 인형놀이+소꿉장난을 연상케 하거든요. 물론 그 여아들도 dd.lbx 파일을 재미삼아 지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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