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크릿 가든 함께봐요

아 너무 웃겨요

 

쏘리!

    • 이힛 같이 봐요! 너무 재밌네요ㅋ
    • 오오오오오오 뽀뽀했어요
    • 헉.. 저 사람 아빠죠? 사람들이 아빠일 거라고 하더니 정말..
    • 어, 산장아줌마 정체가 길라임 아빠였군요.
      근데 왜 자꾸 살린다는걸까요 ㅠㅠ
      길라임 불치병인가요..ㅠㅠ
    • 길라임이 아부지 살아있는거 였어요?
    • 진짜 길라임 불치병인가봐요... 산장아줌마가 길라임 아빠로 변하더니..
      눈물 글썽이면서... 현빈한테 미안하다고 하네요.
      딸 살릴려고 어쩔수 없다면서...
    • ageha/무슨 영혼이나 초자연적인 존재 같은거 아닐까요?
      그 술 자체가 초자연적 존재니...
    • 그러게요. 어제 살린다는 말 할 때는 도와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였는데.. ㅠㅠ
    • 바뀐 인물들이 아니라 그냥 새로운 인물들 같아요.
    • 그러게요 현빈 특유의 대사치는거 좋았는데
    • 아...바뀌니 현빈은 귀여워졌어요. 어쩌냐...멋지다가 귀여워지다니...무한마력일세
    • 하지원 대사 치는 게 약간 현빈스럽기도 하네요. 현빈에게 그 특유의 대사치는 것이 사라진 건 아쉽지만..;
    • 어쩐지 찜질방옷 입고 나갈을때부터 그럴줄 알았어요 ㅋㅋ
    • 찜찔방 아줌마 현지 캐스팅인가요? 대사 치는게 왜 이리 웃기죠...ㅎㅎㅎ
    • 현빈 귀여워요 ㅠㅠ ㅋㅋㅋ
      저여깄어요
    • 라임이 옷 좀 갈아입혀 줘요..
    • 눈감고 옷입고 씻어야 할가요? 아 민망해서 어쩔까요 윽!
    • 아...하지원...뭔가 민망해 죽겠어요. 현빈은 귀여워 보이는데 하지원은 민망한게...음...드라마랑 상관없이 난 그냥 현빈 빠인건가...
    • 윤슬이랑 오스카둘이 진지한 장면만 나오면 왜이렇게 오글거릴까요...
      오스카는 그냥 개그칠때가 제일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 윤슬이가 끼는 모든 장면이 다 어색하고 그래요.
      김사랑 좋아하는데... 외모만.
      이 드라마에선 어색함 담당.

      윤상현은 신인가수와의 부딪힘을 좀 더 기대해봐야 할 듯...
      인아보다 더 센 거 나오면 재밌을거 같아요.ㅎㅎㅎ
    • 바다참치/윤상현은 이제는 나오기만해도 웃겨요. 그냥 보기만해도 웃기니 조금이라도 진지해지면 오글거리겠죠.
    • 오스카 엄마는 귀엽네요. ㅋㅋ
    • 자본주의의돼지/윤슬은 그냥 코믹캐릭터인데 배우가 소화를 못하는거라구 생각하면 그냥 넘어가게 되네요.
    • 딸만 있어서 외손자한테 사업체를 물려준거군요.
      그런데 왜 엄마들은 사업하는게 안나오는걸까요. 보통 재벌 딸들은 다 사업체 하나 물려받아서 하던데...
    • 현빈오늘 완전 귀여워요
    • ㅋㅋ 어차피 티나는거 어색하게 가발은 왜 쓰는 건가요...
    • 이런 주원이한테 감독님 속마음 들켰네요.ㅎ
    • 현빈 어떻게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수줍은 발
    • 남자라서 남자 마음을 빨리 알아챈건가봐요
    • 음...김사랑 코트 이쁘다. 아...저렇게 절절하게 잘 아는데 왜 헤어진거야.
    • 아무래도 오스카가 결혼할까봐 사장이 뭔가 술수를 부린 것 아닐까요
    • 그러게 둘이 저렇게 좋아하는데 다시잘되겠군요
    • 윤슬은 결국 오스카랑 되겠죠.
    • 현빈에게 사고가 있긴 했군요.
    • 앗ㅋㅋㅋ 니가 처음이야 드립ㅋㅋ
    • 현빈 수트발 장난아니네요
      완전 쭉쭉
    • 앗예고편에 엔지까지..서비스 좋네요
      한주또어떻게 기다리나요
    • 엔지장면 긴거보니까 벌써 생방인가요?
    • 온에어 결말 때 하도 당해서 김은숙 작가꺼 두번다시 안보겠다고 결심한 제가 이 드라마는 보고 있음 ㅎㅎㅎ 주원이 내뱉는 계급에 대한 대사들은 섬뜩할만큼 현실적이에요. 그러면서도 로맨틱 코메디에도 충실한 전개고.
    • 어딘가에서 설정 봤는데 외조부 첫부인은 자녀없이 사별, 둘째부인 딸이 오스카의 엄마, 셋째부인 딸이 주원의 엄마, 지금 부인이 넷째부인이래요 ㅎㄷㄷㄷㄷ
    • 네 저도 홈페이지인가에서 봤는데 오스카 엄마가 화장품 사업 물려받았다고 그러던데요;;(난 왜 이렇게 자세히 알고 있는건가요;;)

      이 작가 작품은 <시티홀><온에어>만 봤는데, 어쩐지 여성지에 나오는 재벌가, 연예가 가십란을 많이 읽은 그런 스멜이 가시질 않아요;;
      여성지 100권을 압축해서 몇몇 대사를 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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