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갓 파더의 스틸이라는데..

아아아아아아...

굳이 저런 걸 왜 그 많은 돈을 쳐들여가며 헐리웃에서 찍는걸까요...

딴 것 보다 하비 카이틀은 도대체 왜 저기 나온다는걸까요ㅜㅜ

 

 

    • ......(뭔가 말하고 싶지만)
    • 어제 OCN에서 디워를 봤는데,
      연기, 연출, 대사 완전 대박.... ㅡㅡ;;

      CG는 좋더군요.
    • 영어마을도 좋던데...
    • 심형래씨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스틸만 두고 뭔가를 평가하기는 좀 그래요;
    • 이번에도 손해만 안보면 경험 쌓고 또 도전.
    • 전 저분이 그냥 불쌍해요 진짜 저 어렸을때 우상이었는데 뭐가 저분을 저렇게 힘들게 만드렀는지......
    • 전 저분이 그냥 불쌍해요 진짜 저 어렸을때 우상이었는데 뭐가 저분을 저렇게 힘들게 만드렀는지......2
    • 디워보다 흥행하긴 힘들 거 같지만
      그보다 좋은 영화일 거 같은데요.
      마지막 영구 영화일지도.
    • 저 모습만 보면 채플린을 흉내낸 다른 무언가의 흉내인 것 같아요. 어딘지 억지스러워 보여서 웃을 수가 없네요.
      심형래 씨 또한 '초심'으로 돌아가셨으면 하는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헐리우드 흉내내기와 신지식인 행세에 몰두하지 말고, 차라리 [영구] 시리즈를 이어가거나 자기 스타일의 코미디에 집중했더라면, 지금쯤 페이소스 느껴지는 원로 희극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 의상 담당이 톰 브라운인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